주님,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당신은 저를 신뢰하십니다.

당신은 어찌하여 제 어깨가 필요하십니까?
왜 당신은 제게 기대셔야 합니까?
지금도 당신은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저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도전이고 믿음이며,
영감이고 인격적인 부르심입니다.

만약 당신께서 약하고 볼품없는
저를 신뢰하시고자 한다면
저는 당신을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게 기대십시오.
적어도 당신께 도움이 되는 척이라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진정으로 당신의 신뢰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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