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질서 실현을 위한 기폭장치

 

2012년 세계정부(NWO) 실현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12가지 기폭 장치들...

1. 금융시스템의 붕괴 (Financial Meltdown)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전세계적인 금융위기는 그 많은 구제금융이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banking elite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일 외에 서민이나 경제에 아무런 도움도 주고 있지 못하고 있다.

2. 경제 위기들 (Economic Crises)
오늘날 "파괴적인 극단적 자본주의"(Destructive Extreme Capitalism)가 국가와 지역의 경제들을 붕괴시켜 그들을 자본시장의 노예로 전락시키고 있다.

3. 사회적인 격변들 (Social Upheavals)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들의 붕괴가 현실화되고, 그 영향(소요사태)이 영국과 미국까지 미칠 것이다.

4. 전염병들 (Pandemics)
또 다른 인플루엔자의 창궐을 준비해야 할 것이고, 이것을 통해 강제적인 백신 접종과 인식표(RFID) 착용이 강요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특수한 인종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 확산을 통해 인구감축(depopulation) 계획이 실행될 것이다.

5. 지구 온난화 (Global Warming)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사이비 과학이론을 바탕으로 각국을 통제하고 탄소세를 부과하고 경제 활동을 위축시킬 것이다.

6. 위장된 테러리스트의 대규모 공격 (Terrorist “False Flag” Mega-Attacks)
지난 911사태를 초라하게 느껴지게 할 만한 대규모적인 테러 공격이 있을 것이다. 저들은 이 와일드카드가 세계정부 실현을 앞당기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 중동에서 벌어질 광범위한 전쟁 (Generalized War in the Middle East)
시리아, 이란 등등 중동의 여러 나라들과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다.

8. 생태적/환경적 사건들 (Ecological/Environmental “Accidents”)
소련의 붕괴를 가져왔던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서 알 수 있듯이 생태 환경적 사건들이 구시대의 질서를 붕괴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걸프 만의 원유유출 사건과, 일본의 쓰나미와 원전 사고도 계획된 것은 아닌지(?).

9. 정치·종교적 거물들 제거
정치적 종교적 거물들을 암살하여, 세계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축출하는 구실로 삼는다.

10. 이라크 리비아와 같은 불량국가들에 대한 공격
다음엔 어느 국가가 될 것인가? (혹시 북한이 된다면 한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11. 조작된(staged) 종교적 사건
예수의 재림이나 마리아의 현현같은 사건을 헐리우드가 기획한 3D 홀로그램(3D virtual reality hologram show)으로 보여주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와(적그리스도) 그가 다스리는 세상(세계정부)를 추종하게 만든다.

12. 조작된 (staged) “외계인 접촉” (Alien Contact)
저들은 수 십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외계인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믿고 받아들이도록 프로그램해 왔다. 이제 결정적인 순간에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서 외계인 함선이 백악관 뜰에 착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사람들은 이 외계인과 접촉할 전 세계의 대리인을 내세우게 될 것이고, 저들과의 접촉을 책임질 세계정부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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