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운동은 오직 진리만 순결히 사랑하는 정절이 아니라 진리 외에 이것도 '사랑'하고 저것도 '사랑'하는 영적 음란함이 그
본질이다. 이 뉴에이지의 영적전쟁이 구체적으로 들어나고 있는 상황들로는 크게 동성애에 관련된 일들과 종교통합, 나꼼수, 레이디 가가 공연 등등 이다.
동성애자 레이디 가가 공연으로 우려되는 일은 동성애, 자살 정도의 열매들이 아니라 본질적으로는 이 뉴에이지 사상이 만연해 진다는 것에 있다.
대중문화에서 청소년들을 가장 혼돈스럽게 하는 주제 가운데 하나가 동성애이다. 서울대 동성애 모임인 마음 대표가 드러내 놓고 회원을
모집한다는 기사가 나간 후 이땅에 벌어진 동성애 논쟁에서 대중매체는 언제나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거나 은근히 지지할 수도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TV드라마 가운데 동성애를 최초로 다룬 드라마는 sbs의 째즈이며, 이 드라마는 한 여자의 주검을 통해 90년대의 변모된 인간들의 세기말적
증상을 다룬다고 하면서 한새라는 인물을 통해 동성애적 분위기를 한 것 고조시켰다.
뉴에이지 라엘리언 신봉자들은 혼음 및 동성간의 성교를 즐긴다. 그들은 피임 때문에 임신 걱정이 없어졌으므로 여성은 상대방이 합의될 경우
남성이나 여성에 관계없이 한명이나 그 이상의 성행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신도들은 이성과는 물론이고 동성간이나 양성과도 다양한 숫자의
상대자들과 섹스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 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 속에 동성애 코드가 숨어 있다. 디즈니에서
제작한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 감독의 겨울왕국은 최신 애니메이션의 기술적 화려함과 주제곡 멜로디의 중독성으로 뉴에이지 사상을
교묘하게 전 세계 어린이들의 무의식속에 심고 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아무 생각 없이 보면 그냥 잘 만들어진 스토리 있는 애니메이션
일 수 있다. 하지만 동성애 성소수자의 정당성을 작품 곳곳에 숨겨둔 뉴에이지 사상을 광명한 포장지로 감싸며 객관적이게 보이게 한다.
이와같이 뉴에이지 사상의 공연이나 영화 속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어린 영혼들이 사탄에게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