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저들의 활동(UN, 정치, 경제)

 

뉴에이지운동의 대표적인 상징은 피라밋, 변형된 십자가, 뿔달린 말, 삼각형 안의 외눈 등인데, 특별히 현재 미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1달러 지폐의 뒷면을 보면, 왼쪽 원안에 피라밋이 그려져 있고 그 피라밋 위쪽에 눈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뉴에이지 운동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왜 세계 최강대국이며 부국임을 자랑하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지폐에 이와 같이 뉴에이지운동의 상징이 그려져 있는 것일까?

이 외눈은 일명 '만물을 내다보는 눈(All-Seeing Eye)'이라고 부르며, 피라밋 아래에 있는 문자 'NOVUS ORDO SECLORUM'은 라틴어인데 그 뜻은 "New Secular Order"로서 "새로운 세계(사회) 질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피라밋 위에, 즉 외눈 위에 있는 문자 'ANNUIT COEPTIS' 역시 라틴어로 이 뜻은 "Announcing the Birth"로 "탄생을 고함(공식적인 선언, 대외적인 발표)"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두문자를 합치면 "Announcing the Birth of a New Secular Order"로 "새로운 세계(사회) 질서의 출현을 정식으로 선포함"이란 뜻이다.

이것은 세계정부의 정식출범을 전 세계에 선포한 사탄의 노골적인 표현으로서 이제 마귀와 귀신들은 전략을 바꿨다. 숨어있던 자신들의 흉측한 모습을 드러내 놓고 정식으로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여 싸우겠다는 것이다.

그렇다. 뉴에이지의 선언은 주 예수와 그의 교회들에 대한 정식 선전포고였다.

뉴에이지운동은 단순한 문화, 예술운동이 아니다. 뉴에이지 음악으로 유행을 불러일으키는 가수나 뉴에이지 상징물을 그리는 화가, 뉴에이지 영화에 출연한 영화 배우들 중에는 뉴에이지 운동조차 모르고 명예와 돈과 정욕 때문에 무작정 따라나선 사람들이 많기에 이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미국 정부의 지폐에까지도 자신들의 정체를 들어내고 세계 정부의 야욕을 선포한 것은 미국 정부 내에 뉴에이저들이 상당수 있다는 증거가 된다. 미국뿐만이 아니다. 유엔, 유럽연합, 한국과 전 세계에 정치, 경제, 사회 등 각계 각층에서 그들은 오늘도 혈안이 되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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