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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센터(Tara Center)에서는 1982년 뉴욕, 워싱턴, 런던, 파리 등의 전 세계 주요 일간지에 뉴에이지에 대한 전면광고를 일제히 실었다. 이
광고의 주요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그리스도가 지금 여기 계시다(THE CHRIST IS NOW HERE). 그는 인간을 심판하러 온게 아니고 인간을 돕고 가르치려고 왔다. 그러나 그는
종교지도자는 아니며 현재의 정치, 경제, 사회적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자다. 그는 '마이트레이'-세계인의 교사이며
온 인류의 스승이다. 그는 유대교의 메시야요, 불교의 5번째 부처이며, 이슬람교의 마디고요, 힌두교의 크리슈나이다."
뉴에이지운동은 단순한 문화, 예술운동이 아닌 종교통합운동이다. 그리고 그들이 기다리는 그리스도는 성경에 예언된 '적그리스도'이다.
뉴에이저들은 '교회가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간절히 적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인 것이다. 그 증거가 바로
이 광고이다. 어느 교회가 주 예수님의 재림을 알리는 소식을 전 세계의 일간지에 전면광고로 실을 만큼 거액을 투자하며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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