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운동과 화장 문화

 

화장 문화는 기독교 신앙을 반대하는 집단이 선호하였는데 실제로 1877년 처음으로 화장을 주장한 이탈리아 파두아의 브르에티 교수는 프리메이슨에 속해 있었고 프리메이슨은 화장운동을 전개하여 각국 정부로부터 화장을 허락받았던 것이다. 그 후 드레스덴, 취리히, 런던, 파리 등지에서 이 운동이 조직적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프랑스의 뻬르 라쉐즈에서는 1889년 장례의식의 자유권을 보장하는 법령이 발표되면서 화장장이 설치되었다.

여기서 등장하는 프리메이슨이라는 집단은 종교다원주의를 원칙으로 하기에 회원은 반드시 종교적 입장에서 종교다원주의를 받아들여야 하고 세상의 부와 권력을 가진 자와 종교지도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비밀집단이다. 이러한 프리메이슨은 그리스도교적 관점에서 볼 때에 적그리스도라고 볼 수 있다.

사탄은 기독교적 장례 문화인 매장을 비성경적인 화장이라는 이교도적인 장례문화로 전세계적으로 전개하여 기독교의 근본적인 창조신앙을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었다(창3:19). 그러나 사도바울은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고전3:16-17). 영혼뿐만 아니라 육신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인간을 하나의 통일체로 가르쳤다. 화장문화는 사탄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거스리는 최고의 걸작품이다.

그러나 개신교회는 매장이냐 화장이냐로 수십년간 논쟁 아닌 논쟁 중인데 최근에도 미남동부 신학대학원 윤리학교수는 화장을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프리메이슨33도인 빌리그래함도 화장은 성경적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바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분명하게 인간의 장례에 대해서 화장이 아닌 매장으로 기록되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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