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와 지성소
 
성소와 지성소의 구조물은 금박을 입힌 아카시아나무 조각목으로 만들어졌다.
성소의 크기는 길이 20규빗(10m) × 폭 10규빗(5m)이며 지성소의 크기는 길이 10규빗(5m) × 폭 10규빗(5m)이다.
- 첫번째 방은 동쪽편(오른쪽), 성소(santuary)라고 불렀다. 제사장들은 동쪽편(멀리 떨어진 오른쪽)에 있는 출입문 커튼을 통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야만 했다.
그 방안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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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 상 (꼭대기 안쪽)
- 등 대 (바닥 안쪽)
- 분 향 단 (중간)
- 휘장(중간 가운데 왼쪽)은 안쪽 방으로 부터 성소를 분리시켰다.
- 안쪽 방, 서쪽편(왼쪽)은 지성소(holy place)라고 불리었다. 1년에 한번 대제사장 만이 들어갈 수가 있었다.
이 곳은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언약궤 위에 언제나 충만했다.
- 언약궤
거의 금으로 입힌 조각목은 바깥쪽 뜰로 부터 전혀 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지성소 위에 커다란 4개의 덮개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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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덮개 빨간 덮개 회색 덮개 수놓은 덮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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