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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모르게 하는 것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공격한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 나서는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시33:11).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마음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뜻은 비인격적이지 않다.

주님과 마찬가지로 인격적이다. 그분은 자신의 자녀들 하나 하나, 곧 그들의 본성과 이름과 필요에 대해 인격적으로 이해하신다. 그분은 이에 따라 계획을 세우신다. 그분은 우리가 그분의 뜻을 알기 원하신다.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행22:14).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평화와 권능의 기쁨을 잃어버린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성장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계획하신 바를 이루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을 감내하지 못하게 하는 것
 

 

인내는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덕목이다. 우리가 인내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깨닫게 하고자 하시는 많은 진리들, 곧 우리를 더 심오한 삶과 더 풍부한 열매 맺는 사역으로 인도할 진리들을 결코 배울 수 없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1:2-4).
참지못함은 다음 세가지를 보여준다.

1. 성숙지 못함.
아이들은 대개 인내심이 없다. 그들은 해야 할 일을 다 마칠 때까지 오랫동안 한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한다.

2. 불신앙.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사28:16).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데 조급하고 신경이 날카로워 걱정하게 된다면 이는 당신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리라는 것을 믿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히6:12).

3. 육체를 따라 살고 있음.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
본래 우리는 인내하지 못하나 우리 안에 있는 새 본성이 우리가 성령께 복종할 때 인내를 낳게 한다. 충동적이고 인내심이 없는 신자는 그가 성령과 동행하지 않고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지 않게 함
 

 

인간은 의지할 것이 필요한 피조물이다. 인간은 살아 있기 위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고 같은 인간을 의지해야 한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것이며 우리 자신을 피조물보다는 오히려 창조주로 삼는 것이다(롬1:25).

만일 사탄이 당신에게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지 않는 행동과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다면, 그는 당신의 의지와 삶을 지배할 수 있다. 당신은 자유롭게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사탄의 속임수이며, 실제로 당신은 이 세상 임금이 내린 명령에 따라 행동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정면으로 불순종하는 행동을 할 때는 우리 자신이 교만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교만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더 나쁘게는 우리가 이기적인 목적들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교만할 때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 우리의 노예가 되며 우리는 그분에게 해야 할 일을 명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멋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이 우리 일에 개입하여 우리를 구해 주실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은혜로 우리 죄를 용서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통치는 죄가 장성하여 죄의 본성적 결과를 낳도록 놔 두신다. 우리가 심은 대로 거둔 다는 사실을 피할 길은 없다.

사도바울이 자신이 육체에 가시를 기뻐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고후12:10).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소하는 것
 

 

사탄은 당신이 유죄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싶어한다. 그는 당신이 회개가 아니라 후회와 가책을 체험하기를 원한다. 사탄은 당신이 당신 자신과 당신이 지은 죄에 집착하도록 당신을 계속해서 고소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당신이 일단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눈을 돌린다면 당신은 회개하고 죄를 고백하고 깨끗함을 받아 하나님과 친교를 회복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한, 당신은 주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되고 사탄의 기소를 중지시킬 수 없게 된다. 성령이 주시는 참된 가책은 당신을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한다.

사탄은 당신이 죄책감을 갖기를 원하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하나님은 당신이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알기 원하신다. 사탄은 당신이 죄 의식 이라는 먹구름에 휩싸여 산다면 효과있는 복음증거를 할 수 없을 것이며 능력과 복을 받아 주님을 섬길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그와 같은 사태를 경험하였다. 교인 중에 한 사람이 죄에 빠졌는데, 그는 회개하여 하나님과 교회 앞에 모든 일을 바로잡기를 거부하였다 바울은 고전5장에서 교회에게 그 사람을 징계하라고 했고 교회는 분명히 그렇게 했다.

"이러한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서 벌 받은 것이 족하도다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저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저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저희에게 나타내라 너희가 범사에 순종하는지 그 증거를 알고자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가 무슨 일이든지 뉘게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고후2:7-11).

지나친 죄의식과 후회는 우리를 오직 우울과 좌절과 패배로 인도할 뿐이다. 때때로 죄 의식은 멸망으로 이끌기도 한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인들 조차도 사탄의 고소를 피하기 위해 자살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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