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연애 진화론 UFO실체 페미니즘 기복사상 포스트모던니즘 네오막시즘
     
막시즘
 

 

막시즘의 기원은 18세기 중엽의 사회학자 루소에 있다. 그리고 19세기 초 헤겔의 변증학이 가미되게 된다. 이 두 사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바로 독일의 사회 경제학자 마르크스이다. 그는 루소와 헤겔의 사회주의 진보주의 이념에 성경의 관점을 가미하여 공산주의 이론인 유물론을 만들어 냈다.

유물론은 물질로 구성된 우주는 스스로 창출해 내고 스스로 운행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최초에 인류는 아무도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 원시적 공산사회에 살았었다. 그런데 인류는 자기의 소유권을 주장하게 되고 빈부의 차이가 나타나게 되면서부터 타락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모순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재산권을 박탈하고 분배가 균등한 원시의 공산사회로 돌아가야 하는데 기득권 층인 부르주아들이 이를 거부할 것이므로 핍박받고 이용당하는 프롤레타리아들이 힘을 합쳐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한다. 즉 혁명의 날이 바로 심판의 날인 것이다. 그래서 분배가 균등한 그리하여 계급간의 투쟁이 더 이상 없는 원래의 원시적 공산사회와 같은 이상국가가 건설될 것을 주장한다.

이러한 막시즘은 오늘날 결국 허구인 것이 드러나고 말았다. 약속된 유토피아는 커녕 전쟁과 유혈 혁명과 대량 학살과 강제노동이 끊이지 않았으며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다. 위와 같은 소위 지혜롭다는 인본주의 사상가의 머리에서 만들어 낸 그럴듯한 거짓 진리와 인본주의적 세계관들이 결국 어떠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우리가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이후에 공산주의가 새로운 형태로 다시 태어나 세계를 신공산주의화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네오막시즘이다. 네오막시즘은 1920년대 이탈리아의 안토니오 그람시, 헝가리의 루카치 등이 주장한 막시즘의 변종 사상을 말한다. 즉, 1930년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학파로 불린 호르크하이머를 중심으로 한 아도르노, 빌헬름 라이히, 마르쿠제 등에 의해 계승된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의 이론적 접촉을 주장하는 사상이다.

네오막시즘은 빌헬름 라이히의 성정치론을 추종한다. 막시즘이 유물사관이라면 네오막시즘은 성적인 욕망이 충족되어야 인간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성적인 욕망을 억제하는 모든 제도를 무너뜨려야 차별 없는 평등사회가 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네오막시즘은 1960년대 중반부터 전세계를 강타하여 시대를 이끄는 주류사상이 되고 있다. 가족의 개념을 무너뜨리고 교회를 무너뜨리고 기존가치와 질서를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성적 쾌락이 행복의 근원이므로, 모든 성적 취향을 인정해야 한다며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주장하고 있다.

사탄은 이와같은 인본주의적이고 진화론적인 세계관을 마치 광명의 천사가 가져다 주는 그럴듯한 진리로 포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네오막시즘과 동성애
 

 

네오막시즘(신공산주의)과 동성애

현재 동성애를 성적으로 타락한 문화 중의 하나로 대수롭지 않게 보거나, 소수 일부의 문제라고 보고 있는 경향이 있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동성애는 당연히 성경에서 죄라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생각할 필요도 없이 죄인 것이므로, 더 이상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결론짓고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다. 경건한 신앙생활을 하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이나 복음에는 아무런 공격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성애 지지세력은 동성애를 성적인 차원에서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의 최대 이슈인 휴머니즘, 즉 인권과 평등이라는 단어를 표면적으로 내세워 문제의 중심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성적 소수자들의 인권보호의 차원으로, 헌법상 행복추구권 차원으로 논쟁의 중심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동성애 지지세력의 배후 사상이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회주의 사상인 막시즘과 네오막시즘이라는 점이다.

막시즘과 네오막시즘

막시즘 사회주의 사상은, 유물론을 추구하며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신론을 모든 이론의 전제이자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1917년 볼세비키혁명을 통해서 자본주의 체제를 붕괴시켰고,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는 이유로, 종교소멸론에 입각하여 군사력을 통해서 교회를 폭발시키고, 파괴하였다. 20세기 사상가 안토니오 그람시는 네오막시즘을 획기적인 전기로 마련한 막시즘 정치학자이다. 그는 이데올로기적 헤게모니 개념을 시민사회가 강력한 서구에서는 시민사회 안에서의 헤게모니를 획득하기 위한 진지전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계급투쟁의 최전선에 문화적 생산관계를 놓았다. 먼저 이러한 문화 장악이 이뤄져야만 경제적 정치적 기구 장악이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그람시의 관점이다.

이들은 동성애 억압은 자본주의 가족제도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다고 주장한다. 가족제도는 자본주의에서 필요로 하는 노동력을 재생산하기 위한 억압의 산물로 간주한다. 이들은 어떤 형태의 억압이든 이를 경찰의 폭력과 자본주의적 착취로 결론짓도록 유도한다. 따라서, 자본주의를 타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족제도를 타도하고, 동성애 억압등 모든 억압에 대해 투쟁하라!! 이러한 투쟁을 노동계급 혁명 중심축으로 조직한다는 논리이다.

네오막시즘이란 공산주의가 쇠퇴하고 와해되면서 시대를 이끄는 사상이 되지 못하자, 막시즘의 분파로서 등장한 사상이다. 공산주의가 무너질 당시 자유주의 진영에서도 후기 구조주의가 득세하면서 자유주의하의 전통적 가치 구조를 모두 해체하고, 기존의 질서를 모두 부인하는 사상이 득세하고 있었다. 이에, 사회주의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사상의 변화에 맞추어 정통 막시즘에 변이를 가하여 네오막시즘이라는 사상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들은 당시 시대의 최고 이슈였던 휴머니즘을 막시즘에 결합시켰다. 다만, 사회주의사상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휴머니즘을 표면적으로 내세운다. 이들이 주장하는 휴머니즘은 바로 인권, 평등, 평화, 나눔, 섬김, 정의, 소수자인권보호, 공동체 등 그럴싸한 단어를 내세우기 때문에, 1960년대 중반부터 전세계를 강타하여 시대를 이끄는 주류사상이 되고 있다.

사탄은 정면으로 기독교를 탄압하는 질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즉 사탄은 무신론을 배경으로 네오막시즘을 사상적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질서를 하나님의 피조세계에 또다시 세워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네오막시즘은 정신분석학자인 빌헬름 라이히의 성정치론을 추종한다. 당시 시대의 최고의 인기였던 프로이드의 심리학이론을 막시즘에 접목시킨 이론이다. 네오막시즘의 중심인물인 마르쿠제 역시 그의 책 문명과 에로스(Eros&Civilization)에서 쾌락원칙을 따르는 인간의 본능은 자연스러운 생의 충동 - Eros에서 출발한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의 본능의 욕망을 충족시켜주어야 행복한 것이며, 그것이 바로 정치인 것이며, 성적 쾌락을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기존 문명체제는 인간의 쾌락본능을 억제시켜 필요한 생산에너지로 바꾸어 관리한다고 보아, 지식인들이 의식혁명을 통해서 기존 문명체제를 부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성적 쾌락이 행복의 근원이므로 모든 종류의 성적 행위를 인정하는 에로스 사회 즉, 성매매 합법화, 포르노 합법화 뿐 아니라 동성간 성행위, 어린이를 성행위의 대상으로 하는 소아성애와 수간, 기계성애, 시체성애 등 30여종 성적 취향을 모두 인정해야 하는 것으로 논리로 귀결시킨다. 서유럽의 국가들은 이러한 성정치론을 추종하여 성적 방종을 추구하는 학교내 성교육과 예술 문화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미국도 이러한 문화 막시즘, 문화 좌파의 영향을 받게 된 것이다.

네오막시즘은 동성애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성적 행위를 인정함으로써 모든 사람을 평등한 존재로 만들 수 있다며 평등개념을 왜곡한다. 이러한 주장은 절대적 평등, 결과적 평등 개념에 기초한 것으로서, 그 어떤 가치판단을 배제한 채 무조건 차별없이 동등하게 존중해야 하며, 어떤 가치판단을 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고, 그 가치판단이 종교적 판단이든 신적인 판단이든 가치판단을 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고, 불평등이며, 억압이라는 평등개념이다. 과거 칼 마르크스는 인권을 위해서 노동자계급투쟁을 통해서 사회 하부구조를 변화시키고자 하였다. 그런데, 네오막시즘은 사회·정치인들의 의식개혁을 통해서 사회 상부구조를 변화시켜 간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즉, 국민들은 알지 못하는 사이 사회 상부구조인 제도, 법, 정치가 모두 네오막시즘에 물든 위험한 세력들에 의해 새롭게 변해있고, 국민들은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질서가 세워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네오막시즘은 1960년대 이후 전세계를 강타하였고 세계는 변하기 시작했다. 경제종속이론, 남미의 해방신학 등이 20세기 후반에 새로운 가치로 등장했다. 서구사회가 네오막시즘에 대응하지 못하여 결국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평등법등이 통과되어, 동성애 뿐 아니라 동성결혼을 인정하게 되었고, 가정의 개념이 무너졌고 결혼의 개념이 무너졌다. 이제는 소아성애도 정상적인 성적 취향이므로 법적으로 인정하라는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동물매춘과 인간매춘이 동일한 매춘가격으로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합의에 의한 부모 자식간의 성관계(근친상간)도 합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대하는 기독교에 대해서는 인권이라는 단어를 내세워 인권을 억압한다는 이유로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과 반기독교정서가 팽배해지는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와 자유민주주의 진영에서는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만한 사상적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막시즘이 사상적으로 팽배해 져 갈 때, 교회가 이를 막지 못하자 볼세비키혁명을 통해서 무신론을 추종하는 공산주의가 전세계의 절반을 휩쓸었다. 현재도 전세계적으로 팽배해져가는 네오막시즘을 막지 못한다면 또 다시 무신론을 추종하는 네오막시즘이 전세계를 휩쓸게 될 것이라는 점은 역사의 교훈에서 배울 수 있다.

이들은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이 다른 소수자로서 그들이 주장하는 사회주의 사상, 진보좌파, 신좌파 운동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고자 한다. 그것이 바로 차별금지법이다. 그 방법론에 있어서 동성애자들을 앞세우고 있을 뿐이며, 이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이들이 추종하는 마르크스의 국가소멸론, 종교소멸론, 가정해체론에 입각하여 자본주의 국가질서를 흔들고, 기독교를 말살시키고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현존하는 실재로서 현재 피조세계에 임하여 있다. 따라서 현재 임해있는 하나님나라를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신 왕권(롬5:17)을 가지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의 권세에 의지하여 이러한 악한 세력들과 싸워 승리해야 할 것이다.

--------------------------------------------------------

안토니오 그람시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주장한 이탈리아의 정치인이다.

안토니오 그람시의 공산혁명 11계명

1. 지속적인 사회변화로 혼란을 조성하라

2. 학교와 교사의 권위를 약화시켜라

3. 가족을 해체시켜라

4. 어린이들에게 성교육 및 동성애교육을 실시하라

5. 교회를 해체하라

6. 대량이주와 이민으로 민족 정체성을 파괴하라

7. 사법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도록 만들라

8. 인종차별을 범죄로 인정하라

9. 복지정책을 강화해 국가나 기관보조금에 의존케하라

10. 언론을 조정하고 대중매체 수준을 저하시켜라

11. 과도한 음주를 홍보하라

----------------------------------------------------------

앨리스 앤 베일리는 영원한 지혜라는 용어를 남긴 영국의 작가이자 신지학자이다

엘리스 베일리의 기독교 파괴 10계명

1. 교육시스템으로 부터 하나님과 기도를 제거하라

2. 아동들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축소시켜라

3. 전통적 기독교 가정구조를 파괴하라

4. 프리섹스 사회를 만들라. 낙태를 합법화하고 낙태하기 쉽게 만들라

5. 이혼하기 쉽게 만들고 이혼을 합법화하라

6. 동성연애를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대체생활 방식으로 만들라

7. 예술의 품격을 떨어 뜨려라. 미친 예술이 되게 하라

8. 미디어를 활용하여 선전하고 인간의 사고방식을 바꿔라

9. 종교통합운동을 일으켜라

10. 각국 정부로 하여금 위의 모든 사항들을 법제화하도록 하고 교회로 하여금 이러한 변화를 추연하도록 하라

.
.
.
.
.
.
.
.
.
.
.
.
.
.
.
.
.
.

copyrightⓒ 2006 추수군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