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숭배 혼합주의 영지주의 자유주의 뉴에이지 천주교 프리메이슨
     
로마 카톨릭 기원
 

 

로마 카톨릭 교회는 뿌리부터 열매까지 전부 다 사악한 한 그루의 나무와도 같다. 역사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와 무관심과 긴 세월의 망각 속에서 전세계를 뒤덮을 만한 거대한 나무로 자라 공중의 새들(마귀들)이 깃드는 보금자리가 되었다.(마13장)

고대 바벨론 시날 땅에 니므롯이란 하는 힘센 사냥꾼이 있었다. 그는 사람들로부터 명성을 얻어 성읍을 세우고 성벽을 만들어 왕국을 건설하였다.(창10:8-12) 이것이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왕국이다. 니므롯이란 이름은 반역자란 뜻이다. 니므롯이 왕국을 세웠던 바로 그 시날 땅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거역하여 바벨탑을 쌓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어를 혼란케 하여 그들을 온 지면에서 멀리 흩으셨다.(창11:1-9) 바벨탑은 무너졌지만 바벨의 종교는 전세계로 흩어져 이방 종교 속에 깊이 뿌리 내리게 되었다.

바벨론 왕국의 왕 겸 제사장이었던 니므롯이 죽자 그의 시체를 여러 조각으로 토막내어 여러 지역에 보내어졌다.(싯19:29) 니므롯이 죽자 그의 아내이 세미라미스는 음란한 아들을 낳아 담무스(겔8:14)라 이름을 붙이고 그가 부활한 니므롯의 초인간적 잉태된 구세주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아이뿐 아니라 어머니까지도 함께 숭배하게 되었다. 여기서 모자 숭배 사상이 발전되었다. 니므롯이 태양신이었다면 세미라미스는 신의 아들을 낳은 신의 어머니였으므로 같은 경배의 대상이 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여신 숭배사상, 음녀종교의 출발이었다. 태양신은 곧 여호와와 동일시 되었고 이름도 바알=주님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러한 모자 숭배 사상은 전세계로 퍼져 나가 로마시대에는 비너스와 쥬피터로 인도에서는 이쉬와 이스와라로 이집트에서는 이시스와 호루스로 알려져 오게 되었다. 그리고 니므롯을 불, 물고기, 나무, 여러 동물 등으로 상징하였는데, 금 송아지는 바로 태양 신의 아들인 담무스의 상징이었다.

고대 이스라엘도 이 하늘의 여왕(렘7:18-20)을 여신 아스타롯(싯2:13,삼상7:3-4)으로 섬겼고, 신약 시대에 와서는 에베소에서 다이애나를 숭배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행19:27) 또한 마리아 숭배 교리가 A.D.431년 에베소 종교 회의에서 채택되었다. 이 바벨론 여신의 이름은 이탈리아에서 마돈나로 페니키아에서는 바다의 여신으로 불리는데, 그 이름 가운데는 태양 신 바알에게 붙여진 바알티와 중보자란 뜻의 밀리타도 있다. 페키니아인들 사이에서 어머니 여신에게 쓰던 바다의 부인(The Lady of the sea)이란 칭호도 마리아에게 그대로 적용시키고 있다. 마리아는 하늘의 여왕으로도 불리우는데 이는 마리아가 태어나기 여러세기 전 어머니 여신의 칭호이다. 렘7:18-20을 보면 하늘 여왕에 대한 경배사상이 구약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감을 알 수 있다. 로마제국 내에서 어머니에 대한 경배는 매우 인기가 있었고 기독교 국교화 후에도 이 어머니 여신 숭배사상을 버리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교에 들어오지 못하였다. 로마의 종교꾼들은 고심하다가 마리아와 아기예수를 생각해내고 이를 미끼로 쓰기 시작했다. 교리와 성경을 고치고 엄청난 거짓말들을 지어내기 시작했다. 음녀사상이 드디어 교회로 파고들기 시작한 것이다.

로마 카톨릭이 국가 종교적 형태로 발전하게 된 것은 바로 콘스탄틴 황제 때의 일이다. 그가 밀비안 브리지 전투 하루 전날에 태양 신에게 기도했을 때 석양 너머로 십자가와 함께 'In hoc signo Vinces' 곧 이 표로 정복하라는 글씨를 보았다. 그 다음날 십자가를 앞세우고 진군했을 때 전투에서 승리했으며 회심하게 되었고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었다. 회심 이후 각종 이교사상과 관습들이 기독교 안으로 침투해 오기 시작하였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것이 이 `음녀숭배'였다. 현재 기독교의 십자가는 원래 기독교의 표가 아니라 칼데아와 이집트의 문자로 신비의 타우라는 글자였다. 이것은 담무스란 이름의 머릿글자이기도 하다. 십자가는 라틴, 타우, 갈보리, 켈틱, 성 안드레, 그리스, 말타 십자가 등으로 여러 형태로 사용되었다.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십자가는 이교의 근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의하면 십자가는 복이 아니라 저주의 상징이었다.(갈3:13)

니므롯을 신격화한 바알의 상징물인 오베리스크 역시 마찬가지로 이교의 산물이다. 이 주상은 성 베드로 성당 앞과 워싱톤 백악관 앞 광장 중앙에 우뚝 솟아 있는데, 이것들은 주상이 가장 발전되어 있던 이집트로부터 옮겨 온 것이다. 성 베드로 성당의 기둥들을 평면도로 보면, 옛 다이애나 신전을 모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들은 남자의 성기를 형상화한 것이다. 카톨릭 모교회의 위치인 바티칸은 원래 '점으로 예언하는 곳'(Vaticinia)로서 바티카누스(Vaticanus)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천주교는 이방종교와 손잡고 옆길로 나간 변질된 바벨론 우상종교이다. 그러므로 21세기를 맞이하면서 바벨론 우상종교요, 이단인 천주교인 것을 명심하며 마지막 때에 무서운 음녀 (거짓선지자)로 나타나는 천주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천주교가 혼합종교라는 것을 잘 말해 준다(출 20:4, 레 26:1, 고전 6:9-10, 요일 5:21, 신 7:25, 민 33:52).

 
 
 
카톨릭 이단성
 

 

로마 카톨릭 체제는 마귀의 가장 위대한 걸작품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 체제는 기독교의 믿음과 성경의 가르침에서 심하게 이탈된 배교 집단인 종교단체이다.

첫째로 카톨릭은 교황에 대한 잘못된 교리를 가지고 있다.

그 교회는 로마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로서 지상교회의 머리이며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무오한 교훈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1870년 제1 바티칸 회의는 교황의 무오한 교훈권을 선언하였다. 1960년대의 제2 바티칸 회의도 동일하게 선언하기를, 로마 교황은 베드로의 후계자요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온 교회의 유형적 머리이며 . . . 무오한 교훈적 직책을 가지고 있음을 모든 신자들이 확고하게 믿어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둘째로 카톨릭은 마리아에 대해 잘못되게 가르치고 있다.

카톨릭은 예수의 모친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와 승천을 주장한다. 1854년에 교황 피우스 9세는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를 선언하였고, 1950년에 피우스 12세는 마리아의 승천을 선언하 였다. 제2 바티칸 회의도 똑같이 선언하기를, 마침내 원죄의 모든 더러움 없이 보존된 그 순결한 동정녀는 그의 지상생애가 끝났을 때 몸과 영혼이 하늘의 영광 속으로 들림을 받았다라고 한다.

카톨릭은 신도들에게 마리아에게 기도할 것을 가르친다. 카톨릭 교리서에 보면 하나님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는 항상 우리를 돌보아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리아에게 신뢰하는 마음으로 각별한 공경과 기도를 드리고 모든 위험과 어려움에서 도와주시기를 청해야 한다고 말한다. 카톨릭은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 구하여 받지 못하지만 마리아에게 구하여 받는다. 우리의 구하는 바를 예수께 기원함으로써보다 마리아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더 신속히 얻는다고 한다.

카톨릭은 마리아에게 부당한 칭호들을 돌린다. 제2 바티칸 회의는 마리아는 그의 지상 생애가 끝났을 때 몸과 영혼이 하늘의 영광 속으로 들림을 받았고 주님에 의해 만물 위의 여왕으로 존귀케 되었다고 선언한다. 카톨릭 교리서도, 마리아는 하늘에 오르시어 천상과 지상의 모후가 되셨다고 말한다. 제2 바티칸 회의는 또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하늘로 올림을 받은 후 마리아는 이 구원하는 직책을 버리지 않으셨고 여러가지 중보 사역에 의해 계속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의 선물들을 가져다 주신다. 그러므로 그 복된 동정녀에게 우리는 교회에서 변호자, 보혜사, 돕는 자, 은혜 베푸는 자, 그리고 중보자의 명칭들로 빈다. 죄인들은 마리아를 통해서만 용서받는다, 마리아에게 의지하지 않는 자는 실패하고 잃어버려진다, 마리아는 하늘의 문이라고 불린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를 통하지 않고는 저 복된 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구원의 길은 마리아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에게도 열려져 있지 않다, 하늘과 땅의 모든 능력이 그에게 주어졌으므로 마리아의 명령에 모두가 순종한다. 심지어 하나님도 순종하신다. 하나님은 온 교회를 마리아의 통치 아래 두셨다,그는 우리의 구원, 우리의 생명, 우리의 소망, 우리의 모사, 우리의 피난처, 우리의 도움이시다 라고 주장한다.

셋째로 카톨릭은 칭의에 대한 잘못된 교리를 가지고 있다.

카톨릭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는 복음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그러나 그 진리는 사도 바울이 밝히 증거한 바요 개신교회가 강조하여 고백하는 진리이다. 종교개혁 직후 열린 카톨릭의 트렌트 회의는, 누구든지 사람이 공식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이 그리스도의 의로 말미암는다고 말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언하였고, 또 누구든지 사람이 그리스도의 의의 전가에 의해서만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고 말하면.. 혹은 심지어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는 은혜는 오직 하나님의 호의뿐이라고 말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언한다.

칭의의 진리와 관련하여 신자들의 죄들의 속죄가 남아 있다고 가르친다. 여기에서 선행과 기도를 통한 속죄의 교리와 연옥의 교리 등이 나온다. 카톨릭 교리서는 이렇게 가르친다. 고백 의 성사로 지옥의 벌은 언제나 사함을 받으나, 세상과 연옥의 벌까지 사함을 다 받는 것은 아니다. 이 유한한 벌의 사함을 받기 위해서 신부는 보속을 정해준다. 고백성사를 받는 사람은, 우리 죄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죽으신 그리스도와 일치하여 자기 죄에서 오는 벌을 보상해야 한다. 마음의 준비와 열심을 갖고 대사(교회가 주는 큰 용서)를 받기 위해 기도와 선행을 해야 한다.

제2 바티칸 회의도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죄는 속죄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 땅 위에서 이생의 슬픔과 불행과 시련의 일들을 통해서 또한 무엇보다 죽음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속죄는 내세에서 불과 고통들 혹은 정결케 하는 형벌들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 참으로 회개하고 죽었으나 그들의 죄와 태만에 대해 적절한 회개로 보상하지 못한 자들의 영혼들은 죽은 후에 연옥에서 그들의 빚을 제거하기 위해 준비된 형벌들로 깨끗케 된다.

넷째로 카톨릭은 미사에 대한 잘못된 교리를 가지고 있다.

카톨릭의 미사는 그 형식에 있어서 개신교의 성찬과 비슷하나 그 내포하는 의미가 매우 다르다. 카톨릭은 미사가 실제적인 속죄 제사로서 거기에서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 의 살과 피로 변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미사 때마다 반복하여 죽으신다고 주장한다. 트렌트 회의는, 누구든지 미사에서 참되고 적절한 제사가 하나님께 드려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언하였다. 트렌트 신앙고백은, 나는 이와 같이, 미사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위한 참된, 적절한 속죄 제사가 하나님께 드려진다고 고백한다라고 진술하였다. 제2 바티칸 회의도 동일하게 선언하기를, 미사는 십자가의 제사가 계속되는 제사이며, 미사의 제사에서 우리 주님은 제물로 죽임을 당하신다고 한다. 한국의 카톨릭 교리서도 다음과 같이 말한다. 미사 성제는 예수님이 바치신 십자가의 제사를 새롭게 하고 되풀이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사제의 손으로 당신 자신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제물로 드리신다. 따라서 미사 성제는 십자가의 제사와 완전히 같으며, 가장 완전한 신약의 제사이다.

카톨릭의 교리는 일종의 모조품이며, 성경에 명시된 대로, 카톨릭은 다름아닌 매춘부(음녀) 그 자체이다. 카톨릭 체제는 무척 방대하고, 그녀의 교활함은 실로 커서 거의 난공불락의 요새와도 같다. 카톨릭은 얼마든지 그 색깔과 모습, 형태를 바꿀 수 있다. 말하자면, 어디서든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카톨릭이다. 카멜레온과 같이 마귀가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변모시킬 수 있는 것이 마귀의 특징 중의 하나라고 우리에게 알려 준 사도 바울의 말을 기억하고 있다. 카톨릭 교회도 그렇게 할 수 있다. 카톨릭의 위장술에는 끝도 없고 한계도 없다. 카톨릭은 고도의 지성적인 형태로 나타나서 신도들에게 성경을 읽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비지성적일 뿐만 아니라, 고의적으로 미신을 조장하기도 한다. 관용적이고 토론도 하고 양보도 하며 매우 친근한 모습을 취하지만 아주 완고하며, 이교에 대해 사악하고도 비열한 방법으로 핍박을 가하곤 한다. 카톨릭 교회가 마귀의 걸작품임에 틀림이 없다. 여기 한 거대한 조직과 체제가 있어 수십 세기 동안 간간이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바로 이 일을 행하고 있으니 곧 온갖 교활함과 속임수 가운데서, 성경의 표현대로 온갖 불의의 속임수로써 마귀의 속임수를 그대로 드러내 왔다. 이 모두가 성경에 분명히 예언되어 있다.

 
 
 
계시록의 음녀 - 로마 카톨릭
 

 

성경은 계시록 17장에서,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음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고 말한다. 물론 성경에서 많은 물은 많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오늘날 바티칸은 거의 16억에 달하는 그 추종자를 자랑하고 있다. 이것은 지구 인구의 거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수이다. 성경은 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 하였고라고 말한다. 역사를 살펴보면 거의 모든 왕들이 바티칸과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유대를 가져왔음을 보게 된다. 그 시작은 콘스탄틴 대제로, 그는 실제로 첫 번째 교황이었으며 첫 번째 공회를 주재한 인물이었다. 콘스탄틴은 구원받은 적이 없었다. 그것은 또 하나의 연막이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나라들은 바티칸에 외교사절을 파견해 놓고 있다.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도다' 2차 세계대전의 광란을 목격했으며 예수회가 그것을 어떻게 일으켰는지도 알고 있다. 성경은 계속해서 말한다,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 색 옷을 입고' 이것들은 바티칸의 공식 색깔들이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바티칸이 지상에서 가장 부유한 조직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성경은 계속해서 말한다.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카톨릭이 고대 바벨론 신비종교에서 나왔으며,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에게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로마에서 나온 몇 가지 가증한 것들을 거명해 보겠다. 나치당의 스텝들은 예수회 사제들과 카톨릭 고위층 인사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에 음녀들의 어미의 사생아인 프리메이슨이 만든 공산주의가 있다.

공산주의자인 막스, 엥겔스, 스탈린, 레닌, 피델 카스트로 등 이들은 모두 예수회에서 훈련 받았고, 교육받았다. 이들은 카톨릭의 아들들이다. 부두(voodoo)같은 영적 이단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기에는 몇 가지가 있다. 부두의 강령에 보면 그들이 마귀를 소유하는 종교이며, 거룩한 로마 카톨릭 교회를 믿는다고 언급하고 있다. 성경은 계속해서 말한다,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피에 취하였더라.' 로마 카톨릭은 스페인 종교 재판에서만 6천 8백만의 사람들을 고문하고, 불구로 만들고, 살해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 들이었다.

계시록의 음녀가 로마 카톨릭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미워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그의 백성들이 거기서 나오기를 원하신다(계18:4).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렇게 드러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요14:15). 중세 암흑기 말, 교황들이 무자비하게 유럽을 통제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아는 그리스도인들을 일으키셨는데, 그들 개혁자들은 무시무시한 로마카톨릭 체제가 계시록의 음녀임을 큰 소리로 외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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