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허리띠 의의흉배 평안의신 믿음의방패 구원의투구 성령의검 기도갑옷
     
전신갑주를 입어라
 

 

그리스도인의 삶이 놀이터가 아니라 사탄과 치열하게 싸우는 전쟁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그 싸움에서 이기고 싶다면, 당신의 적을 알고 그를 공격하기 위해 힘과 장비를 갖추고 또한 그의 공격을 막을 보호장비가 있어야 한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엡6:10-18)

그럼 그리스도인 군사의 여러가지 장비들을 살펴보고 나서 우리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갑옷을 고찰해 보기로 한다.  

 
 
 
진리의 허리띠
 

 

사탄은 언제나 거짓말장이이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로 사탄을 대적해야 한다.
동양에서는 흘러내리는 옷을 묶고 물건을 허리에 차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허리띠를 띠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의 삶 가운에 모든 것을 꽉 붙잡고 있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요삼4절).

허리는 활동과 기동성과 지휘의 근원이다. 허리를 다친 군사는 별로 쓸모가 없다. 만일 우리가 진리에 따라 움직이고 행동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적에게 질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삶에 스며드는 어떤 속임을 허용한다면 우리는 우리 위치를 약화시켜 그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할 것이다.

진리의 허리띠는 공격하는 무기가 아니라 방어하는 무기이다. 신자가 그의 삶에 진리의 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이것이 사탄의 공격에서 그를 보호할 것이다. 이 장비가 사탄의 공격을 예방하지 못하지만 공격으로부터 상처를 입지 않게 그리스도인을 보호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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